싱가포르서 한미 국방장관 회담 열려

한미는 4일 오후 싱가포르에서 국방장관 회담을 갖고 서해상에서 실시될 해상.공중 기동훈련과 대잠수함훈련을 한국군의 주도로 실시하는데 합의했다.


당초 한미 양국은 미측의 7함대 전력을 주축으로 두 훈련을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한국군이 훈련을 주도하고 미측이 이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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