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숙자 모녀와 납북자 구출 기원 풍선 날리기

‘구출 통영의 딸’ 국토 대장정 순례단이 23일 간 680km의 긴 여정을 마치고 11일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단원들과 해단식에 참석한 50여명의 일일 참가자들은 신숙자 모녀와 납북자들의 송환을 기원하며 색색의 풍선을 북녘으로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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