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대 오른 ‘안경환호’ 北인권에 대한 입장은?

●일본 정부가 14일 사치품 수십 종의 수출을 금지하는 대북 추가제재 조치를 의결하고 15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일본 정부는 유엔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에 따라 이날 각료회의에서 수출금지 품목을 확정했으며 목록을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했다.(동아일보)

– 무모한 핵시위, 결국 어떻게 되는지 보여줘야

●지난 7일 모스크바에 도착한 뒤 일주일째 체류 중인 강석주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의 행방이 좀처럼 확인되지 않고 있다. 외교소식통들은 강 부상이 일주일동안 러시아 당국자와 만났을 가능성은 있다고 추정은 하면서도 구체적으로 누구를 만났는지는 정확히 파악할 수 없다고 보고 있다.(연합)

– ‘잠적’ 즐기는 北 통치자들

●한미일 세 나라의 6자회담 수석대표들은 다음달로 예고된 6자회담의 진전방안을 위해 오늘 오전 베트남에서 조율작업을 벌인다. 천영우 6자회담 수석대표는 북한이 6자회담에서 핵 보유국임을 내세울 가능성 등에 대비해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YTN)

– 단호하고 확실한 조치 마련해야

●안경환 국가인권위원장은 14일 “연말까지는 인권위가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어떤 내용이든 공식적인 의견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권위가 북한인권에 대해 의견을 표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전제로 인권위가 그동안 준비를 해왔다”고 밝혔다.(연합)

– 시험대 오른 ‘안경환호’ 北인권에 대한 입장은?

●“남조선의 거리와 일터, 가정과 교정들에서 누구나 선군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장군님(김정일)의 선군영도 업적을 깊이 학습하는 바람이 불고 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4일 남한에서의 북 체제와 선군정치 찬양사례를 소개해 주목된다.(연합)

– 간첩사건 터져 수사 중인 것은 모르나?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