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경제대표단 방북

시리아 경제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경제대표단이 12일 평양에 도착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경제 및 상업상 아미르 후쓰니 루트피를 단장으로 하는 수리아정부 경제대표단이 12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소개했으나 구체적인 방북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날 공항에서는 리명산 북한 무역성 부상과 북한 주재 시리아 대사가 대표단을 영접했으며 저녁에는 북한 정부가 시리아 경제대표단을 위해 연회를 마련했다.

북한과 시리아는 1966년 7월 수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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