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남북감독

18일 오전(한국시간)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가 열리는 리치몬드 올림픽 오벌 경기장에서 한국 김관규 감독과 북한 리도주 감독이 대화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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