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우브 前국무부 한국과장 서울대서 강의

데이비드 스트라우브 미 국무부 전(前) 한국과장이 오는 봄 학기에 서울대에서 강의한다.

스트라우브 전 한국과장은 7일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3월부터 한 학기 동안 한.미.일관계에 대해 강의하기로 했다”며 “한.미, 한.일관계와 북한문제 등을 두루 다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라우부 전 과장은 국무부 한국과장을 지내며 북핵 6자회담 미국측 대표로 활동했으며, 일본과장을 역임한뒤 미국 존스 홉킨스대에서 강의해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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