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유명 노바르티스제약 대표단 방북

스위스의 유명 제약회사인 노바르티스 대표단이 31일 평양에 도착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다니엘 바젤라 총사장이 대표단을 인솔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항에 최창식 북한 보건성 부상이 나와 대표단을 맞았다.
중앙통신은 그러나 방북 목적과 일정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북한 보건성 산하 평양제약공장과 스위스 인터패시픽홀딩그룹이 공동투자해 평양에 평스제약회사를 설립했고, 스위스 유명 시계브랜드인 론진(LONGINES), 티솟(TISSOT)을 공식 수입, 판매하는 평제회사가 평양에서 영업에 들어가는 등 최근 북한과 스위스 기업간 합작이 활발히 이뤄져 이번 노바르티스 대표단의 방북도 주목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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