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아주국장 평양 떠나

스웨덴 외무부의 에바 발더브룬딘 아주국장이 나흘 간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15일 평양을 떠났다고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방송은 이날 비행장에 관계부문 일꾼과 북한 주재 스웨덴대사가 나와 대표단을 전송했다고 전했다.

북한은 발더브룬딘 국장의 방북과 관련, 지난 12일 평양 도착과 이날 평양 출발 소식만을 밝혔을 뿐 방북기간 활동에 대해서는 전혀 보도하지 않았다.

발더브룬딘 국장은 이날부터 20일까지 서울을 방문, 외교통상부 고위 당국자들과 만나 방북 결과에 대해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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