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이후 평양의 최근 모습

▲지난 25일 청년절(8.28)을 앞둔 평양의 청년들이 대동강변으로 나와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 대동강의 수위가 내려갔다.ⓒ연합

▲수해복구가 끝나고 깔끔하게 정비돼 있는 최근 평양시내의 모습.ⓒ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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