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복구에 나선 북한 주민들

지난 7일부터 끊임없이 쏟아진 집중호우로 북한 전역에서 수백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되고 수천 채의 가옥이 파손되거나 물에 잠겼다./연합

▲ 평안남도 북창군에서 북한주민들이 파손된 도로를 복구하고 있다 ⓒ연합

▲ 평안남도 북창군에서 집중홍수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가족이 임시천막 아래서 식사를 하고 있다ⓒ연합

▲ 평안남도 북창군에서 북한주민들이 파손된 도로를 복구하고 있다.ⓒ연합

▲ 평안남도 북창군에서 북한주민들이 파손된 도로를 복구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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