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 솔티 “북한자유주간 서울 개최 논의”

북한 인권 개선 활동을 한 공로로 제9회 서울 평화상 수상자에 선정된 수전 솔티(49) 미국 디펜스포럼 회장은 매년 워싱턴에서 열어온 ’북한자유주간’ 행사를 내년엔 서울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4일 전했다.

솔티 회장은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미국의 ‘북한자유연합’이 이달말 회의에서 서울 개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