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복·장군복·대장복 대형 선전물

지난 6월 8∼15일 방북해 평양과 개성, 묘향산, 판문점 등 북한의 주요 거점을 두루 살펴본 찰스 암스트롱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 에이브러햄 김 한미경제연구소(KEI) 부원장, 제임스 퍼슨 우드로윌슨센터 연구원은 1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우드로윌슨센터에서 열린 ‘변화하는 북한’을 주제로 한 브리핑을 통해 ‘2012년 강성대국’을 준비하는 최근 북한 내부의 사정을 소개했다.사진은 평양 거리에 내걸린 ‘수령복’, ‘장군복’, ‘대장복’이라고 쓰인 대형 선전물. 3대 세습을 알리는 내용으로 대장은 김정은을 의미./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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