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경기지사 방북

손학규 경기도 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이 3일 평양에 도착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비행장에서 민족화해협의회 정덕기 부회장 등 관계 부문 일꾼들이 대표단을 맞이했다고 전했으나 방북 목적과 일정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100여명 규모인 대표단은 경기도와 우리민족서로돕기의 벼농사 시범 및 마을 현대화 사업 현장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방북했으며 방북 기간 모내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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