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항 입항한 연안호 선원

북방한계선(NLL)을 넘어갔다가 북한 경비정에 예인됐던 강원 고성 거진항 선적 ‘800 연안호’가 29일 오후 속초항으로 입항한 뒤 선장 박광선(오른쪽)씨와 선원들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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