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전속결’스트라이커 부대 실사격 훈련 현장







▲키 리졸브·독수리 훈련이 진행 중인 7일 오전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승진훈련장에서 미군의 신속기동여단인 ‘스트라이커’부대가 실사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지난달 28일부터 실시되고 있는 키 리졸브·독수리 훈련의 일환으로 미군의 정밀타격부대인 신속기동여단 ‘스트라이커’ 부대가 7일 오전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승진훈련장에서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스트라이커 부대는 국지도발이나 테러가 발생할 경우 4일 안에 미국 본토에서 분쟁지역으로 출동하는 전투부대로 경장갑차, 야포, 대전차 미사일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스트라이커 부대원들이 장갑차에서 하차한 뒤 사격을 실시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스트라이커 부대원들이 실사격 훈련을 마친 뒤 장갑차에서 신속하게 뛰어내리고 있다. /김봉섭 기자









▲스트라이커 부대원들이 실사격 훈련을 마친 뒤 장갑차 주위에서 사주경계를 실시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훈련에 참가했던 부대원들이 훈련을 마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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