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 미 국무부 한국과장 입국

성 김 미 국무부 한국과장이 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성 김 미 국무부 과장은 북한과 플루토늄 원자재인 ‘미사용 연료봉’ 처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오는 10일 평양을 방문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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