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회 ‘작통권 단독행사 추진반대’ 집회

예비역 장성 모임인 성우회(회장 김상태)를 비롯,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육사, 해사, 공사 총동창회 등 173개 단체 5천여 명은 11일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에서 정부의 전시작전통제권(작통권) 단독행사 추진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김성은, 이상훈, 오자복, 이병태, 이종구, 정래혁, 유재흥씨 등 전직 국방장관 7명과 김상태, 백선엽 예비역 대장 등 군 원로들이 대거 참석했다./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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