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5도 전력증강 외치는 보수단체

라이트코리아,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비젼21국민희망연대 등 보수단체 회원 50여 명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종합민원실 앞에서 ‘北도발 응징 및 서해5도 전력 증강 촉구’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인공기와 김정일 사진 등을 불태우며 “추가 도발해 올 경우 서해 해안포 진지를 정밀 타격하라” “서해 5도에 해병대 1개 전투사단을 증설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집회에 참가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북한 세습 독재 타도’ ‘北두둔 친북좌파 척결’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김봉섭 기자








▲집회에 참가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인공기와 김정일 사진 등을 불태우고 있다. /김봉섭 기자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