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상서 `대북 전단’ 풍선 띄우기

수전 솔티(49.여) 디펜스포럼 회장이 자유북한운동연합의 회원들과 함께 10일 서해 앞바다에서 `대북 전단’의 풍선을 날리기 위해 인천을 찾았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의 회원들이 출발 전 전단과 수소 탱크를 배에 옮겨싣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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