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17일 `북핵 안보강연’

서울 강남구는 17일 오후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김희상 한국전략문제연구소장을 초청해 ‘북한 핵 문제와 위기의 한국안보’를 주제로 교양강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육군 특수전사령부 정보처장과 수도기계화사단장,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 국방대학교 총장 등을 거쳐 참여정부에서 대통령 국방보좌관을 역임한 김 소장은 이 강연에서 남북 정상회담과 북핵 6자회담 등 한반도 정세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참석자에게 강연한다.

강남구 관계자는 “최근 급변하고 있는 한반도의 정세를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강연회를 열기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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