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北핵실험 규탄 결의문 채택

서울시의회(의장 박주웅)는 20일부터 31일까지 열릴 제164회 임시회에서 북한의 핵실험을 규탄하는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시의회는 첫 날인 20일 핵실험 규탄 결의문을 채택하고 21∼30일에는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 현장 방문 등 의정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승인하고 각종 안건을 처리한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