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복 60주년 기념 시가퍼레이드

서울수복기념 국군의 날 행사의 시가행진이 28일 광화문광장에서 시청광장까지 이어졌다. 헌병 싸이카를 선두로 한 이날 행진에는 국내외 6.25전쟁 참전 용사와 참전 7개국의 군악·의장대 등이 뒤따랐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시가행진간 축하비행에는 F-15K, UH-60 등 총 54대의 전투기와 헬기가 참가해 관람객들의 경탄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최신무기 전시회, 병영 포토존, 밀리터리 카페, 연예병사 사인회 등 ‘국민과 함께하는 축제마당’이 29일까지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수복기념 국군의 날 행사의 시가행진에서 국군기수단이 행진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서울수복기념 국군의 날 행사의 시가행진에서 국방부 군악대가 행진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서울수복기념 국군의 날 행사의 시가행진에서 국군의장대가 행진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서울수복기념 국군의 날 행사의 시가행진에서 해외 참전용사들이 시민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서울수복기념 국군의 날 행사의 시가행진에서 국군참전용사들이 시민들에게 경례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서울수복기념 국군의 날 행사에서 전투기 편대가 축하비행을 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최신무기 전시회에서 어린이들이 굴절형 소총을 만져보고 있다. /김봉섭 기자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병영 포토존에서 한 어린이가 군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시민들이 시가행진이 끝난뒤 이어진 북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김봉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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