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드러나는 4월 초 평양공연의 윤곽

 

진행: 지난 한 주간 한반도에서 화제가 됐던 주요 사안을 살펴보는 <한반도 브리핑> 시간입니다. 앞서 지난 5일,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단이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과 만났습니다. 당시 북측에서는 남측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의 평양 공연을 제안했는데요. 이후 예술단 평양공연 관련 실무접촉과 사전점검단 방북이 연이어 이뤄졌고, 이에 따라 4월 초에 있을 평양공연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자세한 소식, 하윤아 기자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진행: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 준비를 위해 북한을 방문한 사전점검단이 지난 주말에 귀환했죠?
 
 
진행: 남북이 협연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들리던데요?
 
 
진행: 이번 평양공연에는 160여명으로 구성된 남측 예술단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상당한 규모예요?
 
 
진행: 추가로 공연에 합류하게될 가수로는 누가 거론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진행: 평양에서 울려퍼질 남한 가수들의 노래도 정해졌을까요?
 
 
진행: 가수 윤도현은 자신의 SNS에 평양공연에서 부를 곡 중 한 곡을 공개해 화제가 됐는데요.
 
 
진행: 다음달 3일 진행될 남북 합동공연에서는 어떤 남한 노래들이 연주될까요?
 
 
진행: 평양에서의 첫 공연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어요. 준비 시간이 굉장히 촉박할 것 같은데요.
 
 
진행: 앞서 실무접촉 당시 북측에서 전문 사회자를 요청한 것으로도 알려졌는데요.
 
 
진행: 남측 예술단은 언제, 그리고 어떤 경로를 통해 방북하나요?
 
 
진행: 앞서 북측은 남측 예술단과 함께 태권도 시범단도 초청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는 어떤 이야기가 오고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진행: 네. 잘 들었습니다. 4월초 평양에서 공연할 남측 예술단 관련 소식, 하윤아 기자와 함께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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