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에 한가위 선물

충북 괴산경찰서(서장 강병로)와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김융회) 위원들이 21일 북한을 이탈, 남한에 정착한 주민 9가구(11명)를 초청,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경찰서장실에서 열린 북한이탈 주민 위문행사에서 강 서장과 김 위원장 등은 이들에게 재래시장 상품권과 사과 등 10만원 상당의 한가위 선물을 증정한 뒤 오찬을 함께 하면서 한국에 정착해 살아가는 이들을 격려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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