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앞둔 ‘김영남 가족’ 기자회견

1978년 북한공작원에 납치된 김영남씨와 가족들의 상봉이 합의된 가운데 영남씨의 모친 최계월씨(82)와 누나 영자씨가 8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계월 씨는 “아들을 만나게 되어 더 이상 할 말이 없다”며 “만나서 얼마나 고생하면서 살았는지 밤새 이야기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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