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둘러보는 현정은 회장

지난달 30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한 현정은 현대 회장(왼쪽 두번째)과 정지이 전무, 윤만준 현대아산 사장이 삼지연을 둘러보고 있다. 현정은 현대그룹회장은 이번 방북에서 북측과 백두산 관광에 전격 합의, 일반인도 내년 5월부터는 백두산 인근의 삼지연공항 직항로를 통해 백두산 관광을 할 수 있게 됐다.(현대아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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