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공항 활주로 기술적 보완 필요”

한국관광공사는 백두산지구 도로 포장 및 보수 현장을 확인한 결과 삼지연비행장 활주로에 기술적인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9일 밝혔다.

관광광사는 지난 8월과 9월에 걸쳐 북측에 백두산지구 도로 개보수용으로 지원한 아스팔트 피치 및 해당 부자재 사용 확인을 위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기술자 등과 함께 백두산 삼지연 주변지역 도로 및 공항 활주로 공사 현장을 답사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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