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본 김정일 중국 방문 모습







▲김정일이 2000년 5월 비밀리에 중국을 방문, 베이징에서 장쩌민 주석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연합

김정일의 중국 방문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김정일은 과거 4번 중국을 방문했다. 2000년에는 중국의 ‘실리콘 밸리’로 불리는 중관춘을 방문하고 장쩌민 中 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2001년에는 장쩌민 中 주석의 초청으로 상하이 푸동지구를 방문하고 중국의 발전한 모습에 ‘천지개벽’등을 언급하며 극찬하기도 했다. 2004년 4월과 2006년 1월에도 방중, 후진타오 국가주석을 만나고 돌아왔다.


중국 방문시 김정일은 전용특별열차인 ‘1호 열차’로 신의주-단둥 코스를 이용, 선양을 거쳐 베이징으로 향했다. 테러를 우려해 비행기는 이용하지 않는다. 2004년에는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1호 열차’가 평안북도에 위치한 용천역을 지난 직후 폭발이 일어나 수백 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다.









▲2001년 상하이 동방명주TV중계탑 전망대에 올라 상하이의 전경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








▲지난 2004년 4월 방중한 김정일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악수 하고 있다.ⓒ연합







▲지난 2006년 1월 비밀리에 방중한 김정일(왼쪽 가운데)이 17일 베이징에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오른쪽 가운데)과 만나 회담하고 있다 ⓒ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