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北세습독재 원조’ 김일성 행적







해방직후 만경대 고향집으로 돌아온 청년 시절의 김일성. 좌우측은 각각 조모 이보익과 조부 김
보현 ⓒ연합

4월 15일은 김일성이 태어난 날로, 북한에서는 이 날을 ‘태양절’이라고 부르며 전시회와 체육대회, 주체사상 토론회 등을 개최한다. 4월 15일을 맞이하여 사진을 통해 김일성의 과거 모습을 되짚어본다.









▲후견인 소련군 사령관 로마넨코 소장과 김일성 ⓒ연합









▲1945년 9월, 평양요정 「花房」에서 처음 만난 조만식(맨왼쪽)과 김일성(맨오른쪽)









▲1949년 11월, 김일성 동상 제막식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에 서명하는 김일성 ⓒ연합









▲1953년 7월, 평양시 군중대회에서 6.25전쟁 승리를 경축하는 연설 중인 김일성 ⓒ연합









▲1967년 6월 용성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는 김일성 ⓒ연합 









▲1987년 5월, 중국을 방문, 환영행사를 갖고 있는 김일성 ⓒ연합









▲1994년 6월, 평양 방문한 지미 카터 전 미대통령부처와 김일성부처가 기념 촬영 하고 있다.
ⓒ연합









1994년 7월 8일, 49년간 북한을 지배해 온 독재자 김일성이 사망했다. 사인은 심근경색으로 인한 심장마비.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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