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사리원·청진 당일 최고기온 경신

▲북한에서도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9일 황해북도 사리원이 33.6도, 함경북도 청진이 31.5도까지 올라 기상관측 이래 당일 최고기온을 기록했다고 조선중앙TV가 전했다.

▲북한을 방문했던 전홍산 국장을 단장으로 한 중국 베이징외교인원복무국 대표단이 9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최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각급 체육단 축구감독과 청소년 체육학교 축구지도 교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축구감독(B급) 강습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밝혔다.

▲김일성 주석 14주기에 즈음해 중국 국제우호연락회와 베이징 국제우호연락회가 지난 7일 중국 베이징에서 회고 모임을 가졌다고 중앙방송이 9일 전했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