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템-유니세프, 북한어린이 돕기 바자회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 코리아와 유니세프가 함께하는 ’물에서 생명으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26-28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북한 어린이 돕기 바자회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오템 제품은 물론, 고가 수입 브랜드와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 의류ㆍ장신구를 10만원 이하의 염가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 ’물에서 생명으로’ 캠페인 홍보대사인 이효리를 비롯해 송윤아 손태영 등 유명 연예인들이 1일 자원봉사자로 나서 제품 판매를 돕거나 자신의 애장품을 경매에 내놓을 예정이다. 유니세프의 북한 식수지원 관련 사진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비오템 코리아는 2003년부터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으로 지난해 북한 어린이 약 10만명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했으며 올해는 원산 함흥 지역 45개 어린이 시설과 학교에 위생시설을 보급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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