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포럼, ‘통일전망과 대북정책’ 토론회

21세기분당포럼(이사장 이영해)은 오는 19일 오후 3시 분당제생병원 4층 대강당에서 ‘남북통일의 전망과 바람직한 대북정책’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토론회에는 명지대 북한학과 초빙교수인 송종환 박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장철현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과 전성훈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21세기분당포럼 관계자는 “최근 북한이 영변 핵원자로 냉각탑을 폭파하고 미국이 테러리스트 지원국 명단에서 북한을 제외하는 절차에 돌입하는 등 한반도 주변 사정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북한 사정에 밝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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