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6·15공동행사 南준비위 초청

북한이 노동당 창건 60돌(10.10)에 맞춰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행사 남측준비위원회’ 관계자 50명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남측준비위원회는 30일 북측이 9-12일 방북 초청장을 보내와 준비위 공동대표인 김상근 목사 등이 포함된 대표단을 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북단은 서해 직항로를 이용하며 구체적인 일정과 항공편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연합
200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