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5월 열흘 지자기 주의”

북한 조선중앙텔레비전은 30일 내달 중 열흘을 ’지자기 예보일’로 꼽고 건강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중앙TV는 “지구물리학적 요인에 따라 5월 예견되는 불리한 날은 2, 4, 5, 12, 13, 16, 19, 20, 27, 31일”이라며 “이 날 고혈압, 협심증, 심부전 등 순환기 질병환자가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으므로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북한은 태양 활동을 관찰, 지자기 변화를 예측해 매달 초 지자기 예보일을 발표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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