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28일 황사 조심”

북한의 조선중앙텔레비전은 28일 낮부터 황사가 약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예보했다.

중앙TV는 27일 몽골과 고비사막에서 황사가 발생했다며 “이 황사는 남동쪽으로 이동해 28일 낮부터 우리 나라에 약하게 영향을 줄 것”이라고 자막으로 소개했다.

중앙TV는 또 “어린이와 늙은이, 호흡기 질병환자, 눈병 환자들은 보호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올해 북한이 발표한 황사현상은 이번이 여섯 번째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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