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평양에 새 샘물공장 연내 완공”

북한의 평양 주민들에게 질 좋은 샘물을 공급하게 될 새 샘물공장이 연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라고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 인터넷판이 27일 보도했다.

이 공장은 만경대 지구의 샘물을 현대적 설비들로 가공·정제해 매일 각 세대들에 공급하게 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한편 조선신보는 올해 평양시 건설지도국에서 수많은 새 대상(시설물)을 세웠다면서 김책공업종합대 전자도서관과 체육관, 평양 상수도관 부설 공사, 상수도 중앙조정실 건설과 운영, 천리마거리 2단계 개건 현대화, 대동강 호안 주변과 동평양 대극장 주변 살림집 개선 등이 올해 이룩된 평양시 건설 부문의 성과라고 설명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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