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컴퓨터 오목게임 ‘오련’ 제작”

김일성종합대 정보센터가 최근 북한 내 바둑애호가 증가와 바둑배우기 열풍이 일고 있는 현실을 반영, 바둑오락프로그램 ’오련’을 제작해 출시했다고 대외홍보용 북한 주간지 통일신보 최근호(1.27)가 전했다.

’오련’은 바둑판의 가로, 세로, 대각선 어느 쪽으로 5개의 돌을 먼저 놓는 바둑 게임인 오목을 프로그램화한 것으로, 실시간 화상처리 기술 등을 활용해 특히 어린이들의 지능계발에 도움을 주고 문화정서 생활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고 신문은 소개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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