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충성심 강조하는 방송선전 차량

북한에서 열린 한 세미나에 참석차 지난 달 5일부터 16일까지 평양을 다녀온 독일 한스자이델재단의 베른하르트 젤리거 한국사무소 대표가 촬영한 평양 시내 방송선전 차량. 젤리거 대표는 방북 당시 ‘150일 전투’ 속도전이 진행중인 가운데 스피커를 단 방송 차량들이 거리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체제에 대한 충성심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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