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체코 하원의장 방북 환영연

북한 최고인민회의는 21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루보미르 자오랄레크 체코 하원의장의 방북을 환영하는 연회를 열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2일 보도했다.

연회에는 체코 하원의장 일행과 북측에서 최태복 의장, 강능수 부의장 등 최고인민회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중앙방송은 연회에서 최 의장과 자오랄레크 의장이 연설했다고 전했으나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최 의장과 자오랄레크 의장은 회담을 갖고 쌍방 의회 간 친선협조관계 발전 등 상호 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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