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지난해 우수실적 314개 공장 포상

북한은 지난해 높은 실적을 낸 314개 기업을 선정, ‘선군봉화상 쟁취를 위한 사회주의경쟁 공동순회우승기’를 수여키로 결정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5일 보도했다.

노동당 중앙위원회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공동 명의로 주는 이 공동순회우승기 수상 기업으로는 수풍발전소, 북창화력발전연합기업소, 무산광산연합기업소, 검덕광업연합기업소, 룡성기계연합기업소, 락원기계연합기업소, 김책제철연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 조선4ㆍ26아동영화촬영소 등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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