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주체사상 보급 외국인에게 훈장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15일 해외에 주체사상을 보급하고 있는 외국인에게 훈장과 메달을 수여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6일 보도했다.

중앙방송에 따르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이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일성 주석의 93회 생일(4.15) 행사에 초청된 폴란드 주체사상연구대표단장인 스타니스와브 도베트씨에게 친선훈장 2급, 그리고 6명의 해외인사에게 친선메달을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원원장, 임해성 조선사회과학자협회 부위원장 등 북측 인사와 비슈와나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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