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이틀째 황사, 건강 주의하세요”

한반도를 강타한 황사가 20-21일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텔레비전은 21일 “황사현상은 오늘도 서해안 지방을 포함해 우리 나라의 대부분 지방에서 계속된다”며 “황사 농도는 100-200㎍/㎥ 정도”라고 전했다.

중앙TV는 또 “이 정도의 황사 농도는 만성적인 눈ㆍ호흡기 질병 환자들에게 영향을 주게되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북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이번 황사현상은 올들어 다섯 번째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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