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이란 여객기 사고에 위로전문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4일 여객기 사고가 발생한 이란의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에게 위로전문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위로전문에서 “최근 귀국의 여객기 화재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충격적인 비보에 접하여 당신과 그리고 당신을 통해 사망자와 그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와 위문을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발생한 이란 국내선 여객기 화재사고로 29명이 사망했다고 이란 민간항공 당국은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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