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우량품종 부림소 육종 성공”

북한 농업과학원 산하 황해북도 분원 축산학연구소는 노동당 창당 60주년(10.10)을 앞두고 우량품종의 부림소(경작용 소)를 육종해 냈다고 평양방송이 27일 보도했다.

평양방송은 “이번에 이곳 과학자들이 연구 완성한 인공수정에 의한 우량품종의 부림소는 보통 부림소보다 체중이 크고 힘이 셀 뿐만 아니라 먹성이 좋고 새끼나이율(새끼출산율)이 높으며 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 우리 나라 그 어디서나 쉽게 기르며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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