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올해 첫 ‘체육의 날’ 행사

북한은 올해 첫 체육의 날을 맞아 14일 전국 각지에서 집단 달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체육 경기를 개최했다.

김종태 전기기관차공장, 평양326전선공장 등 평양시 공장, 기업소에서는 일꾼(간부)과 근로자들이 집단 달리기 등 체육 경기를 진행했고, 각 시, 도에서도 다채로운 체육.유희.오락경기들이 있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전했다.

북한은 지난 92년부터 매월 둘째 주 일요일을 체육의 날로 지정해 아침 체조, 집단 달리기(일정한 대열을 지어 정해진 코스를 완주하는 경기) 등을 진행해 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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