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박팔양 홍남표 애국열사릉 안치

북한 애국열사릉에 10명의 유해가 지난 16-18일 사이에 새로 안치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이번에 애국열사릉에 안치한 유해는 조선인민군 장령 윤영경.정상우, 홍남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엄길선 조선예술영화촬영소 고문, 신동철 조선예술영화촬영소 배우단 단장, 박팔양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 고옥성 국립연극단 배우 등이다.

또 과학연구 부문에서 공헌한 김상련 농업과학원 연구사, 한동식 과학원 소장과 김응상 연구사 등이다.

안치식에는 김기남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송영수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당 역사연구소 부소장 등 관계 부문 일꾼과 유가족이 참가했다.

이들의 묘비에는 돌사진이 붙어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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