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대표단, 8.15때 국립묘지 방문

8.15 서울 민족대축전 기간에 김기남 단장을 비롯한 북한 당국 대표단이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당국 대표가 동작동 국립묘지를 방문하는 것은 1950년 6.25 전쟁이후 처음이며, 그 시점은 광복 60주년인 오는 15일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12일 “이번 8.15 민족대축전 행사 기간에 김기남 비서와 림동옥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이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를 방문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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