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형직사범대 개교 60주년 보고회

김형직사범대학 개교 60주년(10.1) 기념보고회가 28일 최태복 노동당 중앙위 비서, 김용진 교육상 및 관계부문 일꾼과 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전했다.

홍일천 학장은 이 자리에서 “김형직사범대학은 사범 교육의 종합적 양성기지로 강화발전돼 지난 60년간 교육 내용과 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과학연구 과제를 훌륭히 수행해 왔다”면서 “학생들을 참다운 교원 혁명가로 훌륭히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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