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기니 특사 방북 환영연회

북한 정부는 21일 방북한 란사나 콩테 기니 대통령 특사를 환영하는 연회를 베풀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2일 보도했다.

연회에는 파시네 투레 기니 특사 일행과 백남순 외무상, 최수헌 외무성 부상 등 북한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연회에서는 백 외무상과 투레 특사가 연설했다.
방송은 그러나 연설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북한과 기니는 1958년 10월 수교 이후 △통상협조협정(1961) △무역협정(1968) △친선 및 협조협정(1980) △경제ㆍ기술협정(1985) △경제공동위 창설협정(1989) △ 경제과학문화협정(1992.9) 등을 체결, 친선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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