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日-이란 축구경기 녹화중계

북한 조선중앙텔레비전은 24일 일본과 이란의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3.25, 이란 테헤란)을 녹화중계했다.

해설을 맡은 리동규 체육과학연구소 부소장은 중계 틈틈이 일본팀의 전력을 소개했다. 이날 경기에서 일본은 이란에 1-2로 졌다.

북한과 일본의 월드컵 예선전은 오는 6월 8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리기로 예정돼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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